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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지자체 중심 대학지원사업 개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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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서 시도 재원부담 대책 제안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최민호 시장이 19일 부산에서 열린 제59차 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지역발전과 연계한 지자체 중심 범정부 대학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의 제도 개선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18일 부산에서 열린 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 기념촬영 모습.[사진=세종시] 2024.04.19 goongeen@newspim.com

이날 임시총회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김관영 전북지사, 김영록 전남지사와 시도 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임시총회 주요안건으로는 기준인건비 제도의 합리적 개선 방안, 교육재정 합리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최 시장은 이날 교육재정 합리화 방안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고등교육 재정지원정책 등 변화에 따른 시도 재원부담 대책을 함께 논의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부의 대학지원 정책은 지자체 권한과 책임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전환되면서 라이즈(RISE), 글로컬대학, 교육발전특구 등 고등교육정책 연계 사업이 지자체 간 과도한 경쟁과 재정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 시장은 해당 사업들의 추진 과정에서 지역별 여건을 반영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 사업들을 개선하는 데 의견을 모으자고 제안했다.

시도지사협의회는 해당 사항에 대해 광역지자체가 동의하고 있는 만큼 공동연구 시행에 제도 개선 과제로 추가해 지속 보완·발전하기로 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자체 중심 대학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성공적 안착이 중요하다"며 "17개 시도와 중앙부처 간 긴밀한 논의와 협의가 이뤄질 수 있게 지속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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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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