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3일 오전 3시48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수중공사 전문업체 물품 보관용 컨테이너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컨테이너와 수중 용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9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3일 오전 3시48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수중공사 전문업체 물품 보관용 컨테이너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컨테이너와 수중 용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9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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