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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OE, 11일부터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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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다수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11일(현지시각)부터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10일 로이터통신 등이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을 인용해 보도했다.

CBOE 공시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와 21셰어즈, 프랭클린 템플턴, 위즈덤트리, 인베스코 갤럭시의 비트코인 ETF 들이 거래 준비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CBOE 대변인은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를 위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여전히 기다리는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ETF 출시 절차상 CBOE 사이트에 해당 내용들이 올라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SEC는 논평 요청에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암호화폐 관련 매체 포캐스트(Forkast) 등은 CBOE 산하 BZE거래소가 1월 10일자로 SEC에 서한을 보내 아크/21셰어즈, 인베스코 갤럭시, 피델리티, 반에크, 위즈덤트리, 프랭클린 템플턴 등의 비트코인 현물 ETF 신속 승인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반에크의 디지털자산 담당 이사인 카일 다크루즈는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SEC로부터 CBOE에서의 ETF 거래 승인 소식을 전달받지 않은 상태"라면서 10일 중에는 승인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이미지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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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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