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5일 오후 4시42분께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해운동 4층 짜리 건물 지하 1층 음악실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이 지하에서 연기 및 터지는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72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는 지하에 있던 A(60대)씨 등 2명은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건물 안에 있던 7명은 단순 연기를 흡입했다.
경찰과 소방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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