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라이프

속보

더보기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8일

기사입력 : 2023년12월08일 06:00

최종수정 : 2023년12월08일 06:00

금요일·음력 10월26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8일(금요일·음력 10월26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 가산사주연구소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SNS 문화에 밝은 세대를 중심으로 재편하여 그 나이에 궁금한 점을 해소해 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음과 양, 오행의 발달에 중점을 두고 분석했다. 대운, 연운, 격국, 합과 충 등은 고려할 수 없어 분석 자료로 활용하지 않았다. 말 그대로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다.

쥐띠

◆ 쥐띠(子)

60년생 : 다시없는 좋은 기회를 맞이하겠다.
72년생 : 사업 확장 운세가 매우 좋겠다.
84년생 : 지금부터 신발 끈 매고 열심히 뛰어야하겠다.
96년생 : 차분하게 준비하는 것이 최선이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소망하던 일이 소망대로 이루어지겠다.
73년생 : 주변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겠다.
85년생 : 감정 상할 일이 있겠다.
97년생 : 사소한 것에서 좋은 일이 생기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62년생 : 기대했던 것보다 결과 좋지 않겠다.
74년생 : 무엇을 하든 원하는 바를 성취하겠다.
86년생 : 기대했던 성과가 나타나겠다.
98년생 :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결과가 있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63년생 : 간절하게 소망했던 일이 성사되겠다.
75년생 : 지존의 자존심을 회복하겠다.
87년생 : 곤란은 없고 희망만 있겠다.
99년생 : 수치스러운 일을 당할 수 있겠다.

용띠

◆ 용띠(辰)

64년생 : 기회가 찾아오니 잡아야 하겠다.
76년생 : 돈 나갈 일이 생기겠다.
88년생 : 여유를 찾는 것이 좋겠다.
00년생 :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겠다.

뱀띠

◆ 뱀띠(巳)

65년생 : 간절하게 기도하면 이루어지겠다.
77년생 : 새롭게 출발하는 것이 좋겠다.
89년생 : 매우 기쁜 소식이 들려올 수 있겠다.
01년생 : 모든 것을 비우는 것이 우선이겠다.

말띠

◆ 말띠(午)

66년생 : 재물을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78년생 :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90년생 : 결심한 대로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

양띠

◆ 양띠(未)

67년생 : 희망이 현실이 될 수 있겠다.
79년생 : 어렵던 문제가 풀려나가겠다.
91년생 : 기도하는 마음을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68년생 : 빠르게 실행하는 것이 좋겠다.
80년생 : 지갑에 새 돈이 가득차겠다.
92년생 :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닭띠

◆ 닭띠(酉)

69년생 : 주변으로부터 부러움을 사겠다.
81년생 : 존중하는 것이 좋겠다.
93년생 : 믿고 맡겨보는 것이 좋겠다.

개띠

◆ 개띠(戌)

70년생 : 나누어 가지는 것이 좋겠다.
82년생 : 듣는 입장을 가져야 하겠다.
94년생 : 주변에 믿을 만한 사람이 없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71년생 : 혼자서 외롭게 보내야 하겠다.
83년생 : 커다란 손해를 볼 수 있겠다,
95년생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겠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尹 지지율 2.3%p↓, 38.1%…"與 총선참패 '용산 책임론' 영향"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해 30%대 후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발표됐다. 종합뉴스통신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업체 미디어리서치가 지난 15~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38.1%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9.3%로 나타났다. '잘 모름'에 답한 비율은 2.5%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격차는 21.2%포인트(p)다.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2.3%p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1.6%p 상승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 긍·부정 평가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났다. 만 18세~29세에서 '잘함'은 36.0% '잘 못함' 61.0%였고, 30대에서는 '잘함' 30.0% '잘 못함' 65.5%였다. 40대는 '잘함' 23.9% '잘 못함' 74.2%, 50대는 '잘함' 38.1% '잘 못함' 59.8%로 집계됐다. 60대는 '잘함' 51.6% '잘 못함' 45.9%였고, 70대 이상에서는 60대와 같이 '잘함'이 50.4%로 '잘 못함'(48.2%)보다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잘함' 38.5%, '잘 못함'은 60.1%로 집계됐다. 경기·인천 '잘함' 31.4% '잘 못함' 65.2%, 대전·충청·세종 '잘함' 32.7% '잘 못함' 63.4%, 부산·울산·경남 '잘함' 47.1% '잘 못함' 50.6%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은 '잘함' 58.5% '잘 못함' 38.0%, 전남·광주·전북 '잘함' 31.8% '잘 못함' 68.2%로 나타났다. 강원·제주는 '잘함' 37.1% '잘 못함' 60.5%로 집계됐다. 성별로도 남녀 모두 부정평가가 우세했다. 남성은 '잘함' 34.7% '잘 못함' 63.4%, 여성은 '잘함' 41.6% '잘 못함' 55.3%였다. 김대은 미디어리서치 대표는 윤 대통령 지지율 하락 배경에 대해 "108석에 그친 국민의힘의 총선 참패가 '윤 대통령의 일방적·독선적인 국정 운영 스타일로 일관한 탓이 크다'라는 '용산 책임론'이 대두되며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평가했다.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도 "선거 결과에 대해 실망한 여론이 반영됐을 것"이라며 "최근 국무회의 발언 등을 국민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경제 상황도 나아지고 있지 않아 추후 지지율은 더 낮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 방식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3.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4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 값을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arksj@newspim.com 2024-04-18 06:00
사진
이재명 "尹 영수회담 제안 환영...총선 민심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 [서울=뉴스핌] 홍석희 윤채영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윤석열 대통령이 영수회담을 제안한 것에 대해 "국민과 함께 환영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회의에서 "대통령을 만나 이번 총선에 나타난 민심을 가감 없이 전달하도록 하겠다"여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3.06 leehs@newspim.com 이어 "국민들께선 '살기 어렵다. 민생을 살리라'고 준엄하게 명령했다"며 "우리 정치가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대통령실과 정부 그리고 국회가 함께 변해야 한다"며 "국민을 위한 변화를 두려워해서도 또 주저해서도 안 될 것이다. 이번 회담이 국민을 위한 정치 복원의 분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최근 중동 사태 등으로 고유가 현상이 심화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정부가 유류세 인하를 6월말까지 연장했지만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700원을 넘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5개월만에 유가가 또 상승해 고물가 행진에 기름을 붓는 거 같아 참 걱정"이라며 "먹거리 고물가 지속으로 2월 물가 상승률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을 넘었다. 35개 회원국 중 세 번째로 높다"고 부연했다. 이 대표는 "최근 고유가·강달러는 예상 못한 변수로 인식되고 있는데도 기재부 장관은 근원물가가 안정적이라 하반기 물가가 안정될 것이라 태연하게 말한다"며 "지난해 상저하고를 부르던 상황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고유가 시대에 국민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적극적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민주당은 지난해 이런 유동적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횡재세 도입을 추진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hong90@newspim.com 2024-04-22 10:07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