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2023년도 하반기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지도자로 곽필근 지도자(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 감독)를 최종 선발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18일 국가대표 지도자 채용 공고를 통해 신청한 대상자의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지도자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곽필근 감독은 2019년부터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 감독으로 부임해 2021년부터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인물이다.
특히 선수들을 전국단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도해 우수한 성적을 내는 등 안성시 소프트테니스 발전에 이받지해 왔다.
안성시는 오는 2024년 9월 세계소프트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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