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아산시 음봉면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8시 56분쯤 아산시 음봉면 쌍암리에 위치한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80㎡가 전소되고 승용차 2대가 일부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39분만인 오후 9시 35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470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피워놓은 모기향이 주변 종이박스로 연소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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