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온라인마케팅 분야를 다루는 광고대행사 '㈜세컨즈애드'는 기존 바이럴마케팅을 위주로 진행해오며, 많은 거래처들의 신뢰를 얻으며 운영해왔다.

다만, 바이럴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이용하여 무분별하게 광고하는 비효율적인 광고분야를 줄이기 위해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하여 인플루언서들과 협약을 맺어 에이전시 사업쪽으로 발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세컨즈애드 최진용 대표이사에 따르면, 바이럴마케팅에서도 "협찬"을 해오며 진행해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인플루언서마다 가진 특색을 가지고 광고주들과 연결시키면 좋은 홍보효과가 나올것임을 확신을 하고 더욱 이쪽 사업을 위주로 구축하고 있다고 전한다.
"협찬"이라는 것이 단순 물품을 제고하는 것이 아닌, 물품(제품)만의 장점을 살려, 과장된 광고 없이 장점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 진행하는것인 만큼, 분야에 알맞은 인플루언서들을 선별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수많은 분야의 제품과 매장 모두를 연결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사안이며, 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도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광고대행사의 역할이다.
세컨즈애드의 회사이념인 "광고주"의 만족이 "㈜세컨즈애드"의 만족이어야 한다는 이념을 따라 광고주들이 판매하는 제품과 알맞은 타게팅을 가진 인플루언서를 지금보다 더욱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진용 대표이사는 "광고주와 첫 계약을 맺는 것은 어려운일이 아니다, 다만 그 광고주와 계속해서 같이 이어갈 수 있는 관게가 되는지가 가장 중요한것이다"며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인 광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광고주를 찾기 위해서 노력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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