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교육지원청이 2023 안성맞춤 진로 멘토링 멘토 육성 과정(3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18일 안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한경대학교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위탁을 받아 운영하게 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안성 미래교육에 관심을 갖고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 지역사회 주민 2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진로 멘토링 체계 이해, 진로 심리검사 및 진단도구의 활용, 대학 입시제도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과정 이수 후 심화과정을 거친 멘토들은 학생의 진로 탐색 및 적성 이해 등을 돕는 활동에 강사로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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