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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밤,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로 서머 게임 페스트 2023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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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 자회사 카밤은 9일 '서머 게임 페스트 2023(Summer Game Fest 2023, 이하 SGF 2023)'에 참가해 신작 게임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King Arthur: Legends Rise)'의 사전등록 및 오픈 베타 테스트 일정 등을 공개했다.

SGF 2023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게임쇼로 오는 12일(현지시간)까지 5일 간 개최된다. 모든 행사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누구나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카밤은 이번 행사에서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의 신규 트레일러를 비롯해 사전등록 및 OBT 일정 등을 공개했다. 서머 게임 페스트 2023을 통해 공개된 트레일러에는 게임의 신규 CG 트레일러 하이라이트와 함께 언리얼 엔진 5로 구현된 실제 게임의 고퀄리티 비주얼을 담았다.

[사진=넷마블]

사전 등록은 게임 출시 전까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스팀 등에서 가능하다. 사전 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는 정식출시 이후 전설등급 영웅 및 스페셜 소환서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오픈 베타 테스트는 미국, 호주,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홍콩, 필리핀 등에서 오는 29일부터 진행된다.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는 모바일·PC를 같은 계정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 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수집형 전략 PRG로 중세 배경의 세계관 속에서 몰입감 높은 스토리라인과 함께 탐험형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메인 퀘스트(캠페인), 카멜롯 왕국 재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기사, 마법사, 도적 등으로 나만의 팀을 구성하고 카멜롯에서 보스 몬스터 또는 신화 속 몬스터들과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틱톡 및 디스코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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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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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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