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청주시는 청원생명쌀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은 청원생명쌀 계약재배 현장을 돌며 품질관리와 계약재배 실천 사항 지도·확인 등의 역할을 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농업 분야에 경력이 있는 품질관리원 2명을 채용했다.
시 관계자는 "청원생명쌀 고품질화를 위해 재배부터 수매까지 전 과정을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