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浙江省文旅推介会在首尔中国文化中心举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5月30日电 "茶和天下-雅集"系列活动之一"浙里访茶"浙江文旅推介会25日下午在韩国首尔中国文化中心举行。

【图片=纽斯频通讯社(韩梓晨 特约)】

中国驻韩国大使馆方坤公使、 浙江省文化和旅游厅李新芳副厅长、湖州市文化广电旅游局孙军副局长、宁波旅游上海办事处陈晔副主任,以及首尔市观光体育局赵成浩副局长、韩国旅游发展局中国组李贤真组长、京畿道旅游发展局中国组金渡衡组长、《中央日报》金永泽本部长等主要嘉宾参与了此次旅游推介会。

此外,本次推介会还邀请了哈拿多乐、模德观光、乐天观光开发、黄色气球等韩国主要旅行社,以及中国国际航空公司、南方航空公司、东方航空公司驻首尔分公司的主要负责人。

中国驻韩国大使馆方坤公使致辞。【图片=记者 周钰涵 摄】

方坤公使发表热情洋溢的致辞。方坤指出,浙江拥有秀美的山水、迷人的自然风光、隽永的历史遗存和深厚的人文底蕴,浙江省宁波、湖州、温州等城市尚文重商、人杰地灵,素有"鱼米之乡、丝绸之府和状元故里"的美誉。期待此次"浙里访茶——浙江省文旅推介活动"能够进一步向韩各界介绍新时代的浙江,推动更多的韩国游客到浙江观光揽胜,并以此不断拓宽中韩两国人文交流的渠道,为浙江省与韩国各市道之间的合作发展搭建更加广阔的交流平台。

首尔市观光体育局赵成浩副局长致辞。【图片=记者 周钰涵 摄】

赵成浩表示,此次浙江省来首尔举行旅游推介活动内容丰富、形式新颖、引人入胜。人与人交往,只有常常走动才能变得更加亲密。希望首尔市与浙江省两地民众通过更密切的相互走访加深对彼此的理解,从而带动两地文化和旅游发展。

浙江省文化和旅游厅李新芳副厅长致辞。【图片=记者 周钰涵 摄】

李新芳在致辞中指出,浙韩两地交往具有一定基础。 浙江省与首尔市互为友好省市,浙江宁波、湖州、丽水、绍兴、嘉兴分别与韩国大邱、灵岩、丽水、昌原、江陵互为友好城市。2021年以来,浙江省文化和旅游厅在韩国举办了一系列具有创意的文旅交流活动,受到中韩主流媒体的广泛关注,为浙韩文化互鉴、旅游合作注入新的动力。 此次,浙江文旅业界诚挚邀请韩各界人士访问杭州,共同参与第19届亚运会和第4届亚残运会各项活动,共享盛会、共赏美景!

推介会上,浙江文旅韩国推广中心和湖州市文化广电旅游局分别介绍了浙江省和湖州市的文旅资源与中国传统绿茶体验线路。【图片=记者 周钰涵 摄】

推介会上,浙江文旅韩国推广中心和湖州市文化广电旅游局分别介绍了浙江省和湖州市的文旅资源与中国传统绿茶体验线路。

浙江省用沙画艺术介绍旅游资源。【图片=记者 周钰涵 摄】

参与活动的旅游企业和嘉宾纷纷表示,韩国的旅游产业正在复苏,亟需新的产品设计和创意。近期伴随韩国社会的饮茶热潮,浙江省推出的茶文化旅游线路势必将吸引更多的韩国民众前往浙江体验中国茶文化,促进两地民心相通。

中国驻韩国大使馆方坤公使品茶。【图片=记者 周钰涵 摄】

另外,本次活动由浙江省文化和旅游厅与首尔中国文化中心、韩国《中央日报》共同主办,浙江文旅韩国推广中心携手宁波、湖州、温州文化广电和旅游局承办。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