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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커뮤니케이션즈, '2023년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서비스 제공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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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토탈 IT기업 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여주)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3년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에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선정됐다.

윤커뮤니케이션즈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은 관광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기업·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 약 140개의 중소 관광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왔으며, 올해는 약175개의 기업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에 수혜 기업으로 선정된 관광기업은 디지털 고객관리 기반 구축과 디지털 상품·콘텐츠 개발, 디지털 인프라 도입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윤커뮤니케이션즈는 이번 사업에 신청한 서비스의 품질 적절성과 서비스 제공의 안정성 등을 인정 받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통해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윤커뮤니케이션즈는 중소 관광기업에 ▲웹 사이트별 콘텐츠 통합관리가 가능한 '홍익인간CMS' ▲강력한 웹 콘텐츠 제작 솔루션 '윤컴즈 웹에디터 플러스' ▲HTML5 기반으로 다양한 문서 열람이 가능한 '윤컴즈 문서뷰어' ▲광고·안내 메시지를 발송하는 '윤컴즈 알림톡' 등 솔루션 공급을 비롯한 웹사이트 구축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관광기업 홈페이지/포털/사이트 신규 구축과 전면 개편, 고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약·결제 등 필요한 기능 구현과 콘텐츠 기획 제작 및 홍보 마케팅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5월 23일과 24일에는 이번 사업의 수혜기업과 제공기업이 만나 상담, 컨설팅을 할 수 있는 '매칭데이' 행사가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에 참가하면 실제 제공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윤커뮤니케이션즈 솔루션사업본부 담당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기업의 전통적인 운영 시스템을 새롭게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데 실효성 있는 IT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국내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커뮤니케이션즈는 국내 대형 I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플랫폼과 데이터 분석 중심의 컨설팅, 시스템 구축 및 운영, IT 아웃소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에서 검증 받은 홍익인간CMS와 통합 예약 플랫폼 및 AI, 빅데이터, IOT, 음성인식 등 IT 신기술을 적용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제품 문의는 솔루션사업본부 영업팀 또는 윤커뮤니케이션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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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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