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개막...첫날 10만여명 인산인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가 5일 강원 동해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 러시아대게마을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행사 첫날 10만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에서 판매되는 대게. 대게는 1KG당 3만원에 판매되고 있다.2023.05.05 onemoregive@newspim.com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는 '대게 좋은 동해시'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러시아 대게 수입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동해항의 북방물류전진기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동해시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다.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는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이어 전국 TOP10 가요쇼를 시작으로 오는 7일까지 3일간 열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특설행사장에서 펼쳐진다.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공연으로는 5일 전국 TOP10 가요쇼에 이어 6~7일 아웃사이더, 락커스빈, DJ예송, NSW YOON, 코리아 브레이커스, 비트박스 사운드곰 등 랩퍼, DJ, 비보이 초청공연을 비롯해 청소년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이 진행된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에서 판매되는 대게. 대게는 1KG당 3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관람객들이 대게를 구입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3.05.05 onemoregive@newspim.com

특히 축제기간 중 크랩 할인판매장에서는 러시아산 대게와 킹크랩을 각각 3만원과 5만원에 판매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게 할인 판매장은 행사장 개장과 함께 대게와 킹크랩을 구입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최소 1~2시간 가까이 기다려야만 대게를 구입할 수 있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행사장에 마련돼 있는 동해시 10개동 먹거리 장터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음식과 정을 나누고 있다.2023.05.05 onemoregive@newspim.com

아울러 600마리의 대게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와 1000명분의 크랩스프 무료 시식 행사장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게를 무료로 나눠주는 무료 이벤트는 물량이 한정돼 있어 차례가 돌아오지 않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볼멘 소리를 내기도 했다.

또 10개동 주민센터 부스에서는 대게를 활용한 음식(어묵, 라면, 국수, 파전, 핫도그 등)과 일반음식(회덮밥, 묵사발, 전, 국수 등)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면서 동 단위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흐린 날씨에 움추려든 몸과 마음을 가뿐히 풀어주는 대게 어묵. 2023.05.05 onemoregive@newspim.com

동해시는 축제기간 중 관광객 편의를 위해 북평동행정복지센터↔추암공단3로 입구↔추암공단3로·추암공단1로 교차지점↔행사장↔러시아대게마을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30분 단위(점심·저녁 식사시간은 1시간)로 운행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