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차량관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치키버니(CheekyBunny)'가 오는 5월 2일 브랜드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치키버니'는 고객들에게 자동차 컨디션을 유지하고, 즐겁게 관리할 수 있는 최고의 루틴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브랜드이다.

브랜드 런칭과 함께 '치키버니'는 가솔린용 연료첨가제, 디젤용 연료첨가제, 엔진오일첨가제 3가지 제품을 출시한다.
업체에 따르면 치키버니 연료첨가제는 완전연소를 유도해 연비를 향상시키고 근본적인 공해물질 배출을 억제하며 엔진 내 및 분사 노즐을 막고 있는 엔진때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디젤용 연료첨가제는 요소수 사용량을 증가시키는 질화산화물 배출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여 요소수 절감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치키버니 엔진오일첨가제는 나노포뮬러가 사용되어 시동이 꺼진후에도 엔진오일라인 전체에 머물러 마찰과 마모를 줄여준다고 덧붙였다.
치키버니(CheekyBunny) 관계자는 "치키버니는 다가가기 어려운 자동차 관리를 운전자가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연료첨가제와 엔진오일코팅제를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쉽고 정확한 차량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궁극적으로 고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개인의 차량을 프로페셔널하게 유지하고 관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