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 새 모델로 홍현희X제이쓴 부부 발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유쾌한 육아 일상을 선보이는 홍현희X제이쓴 부부… 팸퍼스와 만나 색다른 시너지 선보일 예정
홍현희X제이쓴 부부는 '뽀로로와 함께하는 인터뷰' 영상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볼 예정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한국P&G의 세계 판매 1위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가 방송인 홍현희와 그의 남편 제이쓴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홍현희X제이쓴 부부는 방송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지칠 수 있는 육아 일상을 특유의 유쾌함으로 재치 있게 풀어내며, 부모를 포함한 많은 대중의 공감을 산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 부부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21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는 행보로 다양한 세대에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팸퍼스,모델로 홍현희X제이쓴 부부 발탁

팸퍼스는 홍현희X제이쓴 부부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 그리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노력이 모든 아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염원하는 브랜드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 이들 부부를 커플 모델로 발탁했다. 수많은 가족에게 힘과 웃음을 전달하는 홍현희x제이쓴 부부와 팸퍼스의 브랜드 비전이 잘 어우려져 긍정적인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팸퍼스는 해마다 취약계층 영유아 및 어린이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해 기저귀를 꾸준히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간 전국의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한 기저귀 제품은 누적 27억 6천만원 상당에 달한다. 또한, 2021년부터는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과 함께 '팸퍼스가 지켜줄게' 캠페인을 펼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복지기관과 미혼모 시설 등에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새롭게 팸퍼스 가족에 합류하게 된 홍현희X제이쓴 부부는 '뽀로로와 함께하는 인터뷰'를 시작으로, 팸퍼스와 함께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4월 말 뽀로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피앤지 팸퍼스 관계자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홍현희X제이쓴 부부가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라며, "앞으로 이들 부부와 팸퍼스가 만들어나갈 유쾌 발랄한 에너지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