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핌] 박승봉 기자 = 4일 오전 10시24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의 아파트에서 추돌사고로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해당 아파트 앞에서 승용차가 행인을 친 후 아파트 출입구 구조물에 충돌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력 36명과 소방장비 13대는 현장에 도착해 운전자를 구조하고 부상자 4명을 분산 이송조치했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 1명이 머리 부종 등 중상을 입었으며 70대 남성 1명, 80대 여성 1명, 40대 여성 1명 등 총 3명이 가슴 통증 등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