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야외놀이 워셔블 선크림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는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물로 간단히 씻어낼 수 있는 획기적인 신제품 '그린핑거 야외놀이 워셔블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선크림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필수 제품이다. 특히 아이 피부는 성인에 비해 각질층이 얇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피지의 양도 적기 때문에 선크림 사용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사용 후 씻어 내려면 별도의 클렌저를 사용해야 하는 등 번거로웠던 사용경험 때문에 사용을 주저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실제로 유한킴벌리가 1~10세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한 기존 조사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사용 후 클렌징이 힘들다'가 꼽히기도 했다.  

3년 연속 영유아 선케어 1위 브랜드인 그린핑거는 클렌징이 고민이었던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면 아이들이 건강한 피부 관리 습관을 키우는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관련 시장의 성장도 이끌 수 있다는 판단으로 물 세안만으로 간단히 씻을 수 있는 선크림을 새롭게 개발하게 됐다. 

신제품은 선크림 성분이 친수성분으로 둘러싸여 있어 물만으로도 쉽게 씻어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자외선차단제 세정용이성 인체적용시험에 따르면 신제품은 물 세정만으로 99% 이상 세정되는 것으로 판명되어, 피부 결 등에 남을 수 있는 잔류물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신제품의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50+ PA++++로 자외선 A와 B를 모두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며, 보호, 보습, 진정 작용에 도움을 주는 모링가, 바오밥나무, 알로에 성분으로 구성된 그린핑거만의 보태니컬 프로텍션 솔루션이 함유되어 있어, 자외선에 지친 아기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지켜준다. 식약처에서 고시하고 있는 알레르기 유발 가능향료 25종을 사용하지 않았고, 피부자극테스트도 완료했다. 

그린핑거 담당자는 "연약한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 보호를 위해서는 일상적인 선크림 사용이 필수'라며,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해줄 제품개발을 통해 아기때부터 건강한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신제품 출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그린핑거는 15년 간의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온 가족용 스킨케어 라인업 '그린핑거 포레스트',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그린핑거 베베그로우' 등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아우르는 종합 유아아동 솔루션 브랜드로서 확장해 가고 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