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자매도시인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에 위치한 큐슈쿄릿츠대학 교수와 대학생 10여명이 관광정책 사례 연구를 위해 김해를 찾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김해와 부산을 방문해 관광정책 사례를 연구하고 학술연구발표회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생들은 김해시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시청을 둘러본 후 수로왕릉, 대성동고분박물관, 김해박물관을 찾아 관광정책 관련 사례를 연구했다.
대학생들은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김해시에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큐슈쿄릿츠대학교는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에 위치한 사립대학으로 경제학부, 스포츠학부, 대학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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