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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몽래인, 작년 매출 443억원 기록..."올해 1Q 흥행 대작 투자금 본격 회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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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콘텐츠 제작사 래몽래인(대표이사: 김동래, 박지복)이 25일 공시를 통해 2022년 잠정 실적을 밝혔다.

연결 재무제표 기준 래몽래인의 2022년 온기 매출액은 443.7억원이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14% 가 성장한 수치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60억원, 67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작원가 상승 및 기획개발투자비용 증가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했지만, 올해 제작 계약 증가 및 '재벌집 막내아들' 투자금 회수가 1분기부터 본격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적 회복이 빠르게 이뤄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래몽래인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말 '재벌집 막내아들'이 종영되며 TV 방영권 수익 및 OTT 플랫폼 수익 발생이 올해 1분기에야 실현되고 있는 상황이라, 실적 턴어라운드는 무난하게 이뤄질 것"이라며, "또한 메가 IP를 보유한 경우 지속적인 저작권 수익, 방영 수익 등이 발생하는 구조라 장기적인 매출 상황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래몽래인은 IP 확보 전략을 강화하며, 콘텐츠 제작사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하게 다져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연간제작편수 확대를 통해 성장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으로, 올해 준비 중인 신규 작품으로는 채널A와 공급 계약을 마친 '가면의 여왕', 이영애 주연의 드라마 '마에스트라', '직필', '오아시스' 등이 있다. 

[사진=래몽래인]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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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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