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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익스프레스, 하와이안 항공 특가 상품 출시...총 30명 선착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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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4/21, 5/19 출발...각각 10명씩
하와이안 항공권 할인·호텔 오션뷰 업그레이드·쇼핑 투어버스 1일권 증정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SM C&C(대표: 김동준, 남궁철) 온라인 전문 여행사 투어익스프레스(www.tourexpress.com)가 하와이안 항공권 할인과 객실 업그레이드 등을 특가로 제공하는 하와이 프로모션 상품을 출시했다.

오는 3월 24일, 4월 21일, 5월 19일 출발하는 4박 6일 상품으로 △왕복 항공권(유류세·tax 포함) △쉐라톤 프린세스 카이울라니 호텔 △트롤리버스 일일 탑승권 △미팅&샌딩 서비스 △여행자 보험 등이 포함됐다. 각 일자별로 10명에게만 특가로 한정 판매되어 총 30명 선착순 이용이 가능하다.

하와이안 항공 티켓을 약 20만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최신 기종인 에어버스 A330으로 운항된다. 기체 폭이 넓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다. 아일랜드 풍의 기내식이 제공된다. 한국어 서비스가 가능한 승무원이 기내에 배치돼 한국 승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투어익스프레스에서 출시한 하와이안 항공 특가 상품 이미지 [사진=투어익스프레스] 2023.01.20 digibobos@newspim.com

숙박은 하와이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공주 '프린세스 카이울라니'가 거주하던 '쉐라톤 프린세스 카이울라니 호텔'로 구성됐다. 이 상품을 통해 예약할 경우 씨티뷰 전망에서 오션뷰 전망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 산과 해안이 어우러진 발코니 전망이 빼어난 곳으로 유명하다. 호텔 바로 앞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이키키 해변이 펼쳐져 있다. 와이키키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하와이 노천시장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가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쇼핑에 최적화된 트롤리 버스 핑크 라인 1일권도 상품에 포함됐다. 트롤리 버스는 렌터카 없이도 하와이 곳곳을 버스로 투어할 수 있도록 여러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이 상품에는 와이키키 해변 산책로뿐 아니라 로얄 하와이안 센터, T갤러리아 by DFS,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와 같은 인기 있는 쇼핑몰을 둘러볼 수 있는 최적의 노선인 핑크 라인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공항과 호텔을 오가는 편히 오가는 샌딩 서비스, 여행자 보험 등이 포함됐다.

SM C&C 여행사업부문 구종서 B2C 그룹장은 "하와이는 허니문 여행지로 많이 선호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휴양시설이 갖춰져 가족, 친구 단위로 찾는 여행객들에게도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며 "맞춤여행에 강점을 갖고 있는 투어익스프레스의 특가상품 구매 기회를 통해 하와이 여행을 보다 저렴히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투어익스프레스는 SM C&C 여행사업부문의 온라인 전문 여행사다. 국내/해외 온라인 항공권, 전세계 주요 도시의 호텔 예약, 개별자유여행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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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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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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