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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부장급 보임

▲경영기획본부장 신대규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 최광희 ▲디지털산업본부장 권현오 ▲디지털안전본부장 오진영

◇ 단장급 보임

▲혁신전략단장 신한철 ▲미래정책연구실장 김정희 ▲침해대응단장 심재홍 ▲침해사고분석단장 박용규 ▲개인정보정책단장 나은아 ▲개인정보조사단장 차윤호 ▲디지털안전단장 이익섭 ▲보안인증단장 임채태 ▲보안인재단장 박정환

◇ 팀장급 보임

▲전략기획팀장 김종표 ▲ESG추진팀(TF)장 임동균 ▲총무회계팀장 장철호 ▲정책개발팀장 김성훈 ▲정책대응팀장 최영준 ▲정책홍보팀장 조화 ▲침해대응정책팀장 이동연 ▲상황관제팀장 김정욱 ▲AI위협데이터대응팀장 이규생 ▲취약점분석팀장 이창용 ▲디지털정부보호팀장 김홍석 ▲개인정보정책팀장 안인회 ▲개인정보자율보호팀장 박지애 ▲공공조사팀장 문홍식 ▲기업조사팀장 박대식 ▲플랫폼조사팀장 이준 ▲데이터신기술팀장 김지근 ▲가명정보확산팀장 김정주 ▲마이데이터팀장 윤석웅 ▲스팸조사팀장 김상민 ▲보이스피싱대응팀장 박해룡 ▲보안산업정책팀장 김진만 ▲융합보안지원팀장 유한솔 ▲인프라보안기술팀장 임준형 ▲인터넷주소정책팀장 이정민 ▲인터넷주소기술팀장 정갑진 ▲디지털안전정책팀장 이향진 ▲기반보호팀장 임송빈 ▲디지털서명인증팀장 박윤식 ▲보안교육운영팀장 이재식 ▲지역정보보호팀장 박준성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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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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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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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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