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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신한울원전 1호기 준공 기념행사(11:00 신한울제1발전소)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뉴스핌DB] 2022.12.01 nulcheon@newspim.com

▲홍준표 대구시장
- 안심정사 이웃사랑 쌀 전달식(15:00 접견실)
▲이장우 대전시장
- 제59회 무역의날 기념 수출유공자 시상식(10:30 대전무역회관)
-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송년회(14:00 오페라웨딩홀)
- 대전예술인대회(15:00 호텔ICC)
- 사회서비스원 소속 시설 성과공유대회(16:00 BMK컨벤션)
- K-뷰티 컨퍼런스(17:00 베니키아호텔 대림)
▲최민호 세종시장
- 제5기 안전도시위원회 위촉식(10:00 책문화센터)
- 세종시 새마을지도자대회(11:00 새마을회관)
-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 및 성과보고회(14:00 여민실)
- 세종시-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업무협약식(15:00 접견실)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도 소비자대회(10:30 공주)
-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충남도민 대토론회(14:00 대회의실)
- 의용소방대 성과보고회(15:00 문예회관)
▲김영환 충북지사
- 투자협약식(09:30 소회의실)
- 투명한 미래전 참관(14:00 세종문화회관)
▲강기정 광주시장
-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10:30 시의회 본회의장)
- 정책소풍(14:30 미정)
▲김영록 전남지사
- 수도권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10:30 서울롯데호텔)
▲김진태 강원도지사
- 테스라 기가팩토리 유치 전략회으(09:30 국회)
- 강원유통인 대회(18:30 춘천스카이컨벤션)
▲김관영 전북지사
- 국책사업 발굴 최종보고회(10:00 종합상황실)
- 1기업 1공무원 전담 기업애로해소 출범식(11:00 중회의실1)
- 자치경찰 정책포럼(14:00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제1회 해상스마트시티 조성 포럼(08:00롯데호텔)
- 부산불꽃축제 추진상황 현장점검 회의(10:00 수영구 생활문화센터)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도-쿠팡 농특산물 판매확대 업무협약(10:30 접견실)
-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식(15:00 밀양)
- 경상남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한마음 워크숍(17:20 김해)
▲김두겸 울산시장
- 실·국장 회의(09:00 시장실)
-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10:30 시장실)
- 전기공사협회 성금전달식(16:40 시장실)
- 금융협력관 파견 복귀 인사(17:00 시장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2022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 및 성금 전달식(09:30 접견실)
- 주간 실국장회의(10:00 다목적회의실 4층)
- 주한 중국대사 면담(12:00 집무실)
- 한국노총 노동자 가족 위안행사(16:30 수원)
▲유정복 인천시장
- 비상 대비 방송 업무협약 (15:00)
▲오영훈 제주도지사
- 수출인의 날 및 무역의 날 기념식(11:00 메종글래드제주)
- 상장희망기업 육성 포럼 개회식 (14:00 도청 탐라홀)
- 도-신협중앙회 세계자연유산보존 업무협약(15:00 집무실)
- 제3차 제주문화예술진흥계획 수립 토론회(16:30 제주시 소통협력센터)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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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애플과 미국서 반도체 생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반도체 회사 인텔 주가가 18일(현지시간) 급등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텔이 애플과 협력해 미국 내에서 반도체를 설계·생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 오후 2시20분 인텔 주가는 전장보다 11.02% 오른 134.45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주가는 135.48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엔비디아와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제조 사업 '테라팹' 구상을 추켜세운 뒤 인텔과 애플의 협업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가 바로 여기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기에 인텔을 돕기로 결정했다"며 "애플이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적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이 자사 기기의 주요 프로세서를 미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삼성전자를 활용하는 방안을 두고 탐색적 논의를 해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텔과 애플 로고.[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9 mj72284@newspim.com 이번 협력은 인텔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 칩 생산을 위한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 체제에서 인텔 부활 계획의 핵심 축이기 때문이다. 칩 생산을 대만 TSMC에 크게 의존해온 애플로서는 이번 협력으로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는 부품과 기기 가격을 끌어올리는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양사의 협력이 초기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본다. 인텔은 아직 자사 공장이 첨단 제조에서 대만 TSMC 시설의 생산 능력에 맞먹을 수 있음을 입증하지 못했다. 번스타인의 스테이시 라스곤 애널리스트는 노트에서 "인텔은 더 실질적인 수주를 따내기 전에 당연히 실력을 증명해야 할 것이나 첫걸음이 늘 가장 어려운 만큼 적어도 그 걸음을 떼는 것으로 보인다"며 "초기의 어떤 파운드리 관계든 소량의, 덜 중요한 부품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인텔은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와 이례적인 거래를 맺어 미국 정부를 인텔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로 만들었다. 이 합의에 따라 인텔은 정부 지원의 대가로 약 10%에 달하는 지분을 정부에 매각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6-19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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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연다.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특검팀)은 지난달 12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 범행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 후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도를 부정하고 영장주의를 위배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점거해 그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체포·구금하려는 등 헌정질서를 유린하려 한 반헌법적 중대 범행"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범죄의 중대성과 이 사건 범행으로 극도의 국가적 혼란과 군기 문란이 초래된 점, 피고인의 범행 가담 정도, 수사 및 재판에 임하는 태도 등 정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 김 전 장관은 2024년 10월~11월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 등과 공모해 특수임무대(HID) 요원을 비롯한 정보사 요원 40여명의 이름 등 인적 사항을 노 전 사령관에게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보사 요원의 개인정보는 3급 군사기밀로, 2019년 3월 군에서 제적돼 민간인이었던 노 전 사령관에게 군사기밀을 누설했다는 것이다. 특검팀은 김 전 장관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을 구성하기 위해 정보사 요원 명단을 전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김 전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일반이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도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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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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