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5일 오후 1시34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20여분만인 1시58분쯤 산림 0.02ha를 태우고 진화됐다.

강릉시와 산림당국은 산불발생에 따라 임차헬기 1대, 공무원 등 진화인력 75명, 장비 25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서 24분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산림당국은 현재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와 함께 산불원인을 조사 중이다.
onemoregive@newspim.com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5일 오후 1시34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20여분만인 1시58분쯤 산림 0.02ha를 태우고 진화됐다.

강릉시와 산림당국은 산불발생에 따라 임차헬기 1대, 공무원 등 진화인력 75명, 장비 25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서 24분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산림당국은 현재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와 함께 산불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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