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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홍태용 김해시장은 가을 수확기를 맞아 2일 직원들과 진례면의 단감농가를 찾아 단감을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홍 시장과 직원 20여명은 기본적인 수확작업 교육을 받은 후 단감 따기, 선별 작업, 포장 작업을 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홍태용 시장은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농촌일손돕기뿐만 아니라 김해시 농촌인력중개센터와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등을 적극 운영해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