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31일 오전 11시께 경기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 한 창고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지게차에 몸이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지게차 시동이 걸려있는 채 사이드 브레이크 없이 후방에서 바 장착 작업을 하다 움직이는 지게차에 몸이 끼여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rg0404@newspim.com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31일 오전 11시께 경기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 한 창고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지게차에 몸이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지게차 시동이 걸려있는 채 사이드 브레이크 없이 후방에서 바 장착 작업을 하다 움직이는 지게차에 몸이 끼여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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