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애드버토리얼] 롯데, 그룹 차원의 중소기업 상생 활동 실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롯데는 해외 시장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그룹 차원의 지원에 나섰다. 이밖에도 롯데는 ESG 경영 컨설팅, 관련 법규 교육 등 파트너사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명절 전 원활한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고자 롯데백화점, 롯데건설 등 롯데 그룹 30개 계열사는 1만 2천여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총 6,315억원의 납품대금을 평균 9일 가량 당겨 지급했다.

 

■ 해외서 '브랜드 엑스포' 개최하며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롯데 유통 6개사(홈쇼핑, 백화점, 마트, 면세점, 하이마트, 코리아세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9월 독일과 미국 양국에서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LOTTE-KOREA BRAND EXPO)'를 개최했다. 롯데 유통 6개사가 함께 그룹 차원에서 해외 판로개척 상생 활동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참가 중소기업 수만 200개사에 이르는 대규모 해외 판로개척 지원사업으로, 지난 6월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아 롯데 유통 6개사의 협력 중소기업 100개사와 미거래 우수 중소기업 100개사가 선정됐다. 롯데는 선정된 중소기업에게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온∙오프라인 홍보, 국내외 TV홈쇼핑 및 글로벌 유통 채널을 활용한 라이브 커머스 판매 방송, 롯데 유통 계열사 바이어 초청 1:1 국내 입점 상담회 등 실질적으로 판로 확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

롯데는 9월 5일부터 6일 양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 2022'에 최초로 참가했다. 우수 중소기업 50개사가 참여하는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통합 전시 부스를 꾸리고 상품판촉전, 다국적 바이어들과의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독일 및 유럽 전역 바이어 70여 명이 오프라인 상담회에 참여했다. 그 결과 누적 상담건수 217건, 상담금액 2,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통합 전시 부스는 쇼룸 형태로 거실(Living Room), 주방(Kitchen), 서재(Study Room), 옷방(Dress Room), 화장대(Powder Room), 화장실(Bathroom), 야외(Outdoor) 등 7개 섹션으로 참가 기업들의 제품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구성했다. 각 제품 앞에는 바이어들이 손쉽게 제품 정보와 참가 기업을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가 부착됐다.

9월 20일부터 21일에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총 100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두번째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가 열렸다. 수출상담회뿐 아니라 참여 기업 연계 K-푸드 쿠킹쇼도 진행됐다. 국내 중소기업과 다국적 바이어를 연결하는 온라인 상담 시간도 사전에 병행했다.

롯데온도 소상공인들의 영업 어려움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올해 말까지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소상공인확인서 및 관련 서류를 보유한 셀러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한 소상공인들에게는 프로모션 할인 혜택 및 상품 인지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소소ON마켓' 기획전을 상시 운영해 중소 셀러의 매출 활성화를 돕는다.

롯데월드는 국내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캐릭터 팝업 스토어 '크림(C★Ream)'을 지난 8월 운영했다. 유통·판매망 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 및 신진작가들에게 판매 공간을 제공했다. 팝업스토어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한 지원사업에 선정되거나 '2022 캐릭터 라이선싱페어'에 지원한 총 23개의 신진 캐릭터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팝업스토어를 찾는 고객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캐릭터별 개별 부스를 마련하고 인형, 문구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 중소 파트너사 육성 앞장...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노력

롯데는 ESG 경영 컨설팅도 진행한다. 중소 파트너사의 경우 ESG 경영에 관심은 있지만 적용 부분에 있어서 애로사항이 많았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동반성장위원회와 손잡고 16개 파트너사를 선정해 8월 말부터 연말까지 무상으로 ESG 경영 컨설팅에 나선다. 중소기업에 맞는 ESG 가이드 라인 교육을 통해 ESG 경영 전략 및 지표 수립 등을 도울 계획이다. 컨설팅이 종료되면 동반성장위원회의 ESG 우수기업 인증이 부여되고, 롯데백화점에서 운영하는 동반성장 펀드 지원 연장 및 기금 우대 혜택 등이 주어진다.

롯데정보통신,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8월 동반성장위원회와 '2022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정보통신은 상생협력기금 5천만 원을 출연했으며, 롯데하이마트는 1억 원을 출연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ESG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파트너사는 △맞춤형 지표 개발 △ESG 전문 교육 △ESG 역량 진단 △현장실사 등의 사업을 지원받는다.  

롯데정밀화학은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8월 12일 ESG경영 확산 및 중소기업 기술성장 지원을 위한 'ESG 공동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을 통해 참여기관들은 △'ESG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 추진 △환경분야 우수 중소기업 기술성장 지원 △지역 중소기업 대상 ESG경영 확산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을 위해 힘쓴다. 'ESG 오픈 이노베이션'은 공공기관과 대기업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동반성장 협업사업으로, 제안 내용은 인천항과 롯데정밀화학 사업장에서 적용 가능한 환경분야다. 평가를 거쳐 선정된 1개 기업에 연말까지 기술구현, 실증,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롯데건설은 지난 1월 파트너사를 포함해 총 200여개 사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진행했다. 파트너사의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이행을 위해 필요한 조치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자료제공=롯데]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