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윤건영 충북 교육감이 22일 청주 서현중을 찾아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 교육감은 '교육감이 들려주는 미래 인재 이야기' 이라는 주제로 3학년 학생들에게 특강을 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간상은 타인에 대하여 공감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며 "여러분은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소신껏 꿈과 역량을 키워달라"고 주문했다.
학생들은 교육감에게 그동안 관심 사항이었던 ▲고교학점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기후 위기에 대비한 환경교육 ▲ 고교 입시에서의 청주시 균등배정 등에 대해 질의를 했고 윤 교육감은 질문 하나하나에 성심껏 답변했다.
윤 교육감은 특강후 학교 교직원들과 간담회 갖고 건의사항과 고충을 청취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