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18일 오후 4시54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산 천년약수터 인근에서 60대 남성 A씨가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A씨가 광교산을 등산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헬기 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평소 심장질환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산행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근육과 심폐기능을 활성화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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