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박승봉 기자 = 2일 오전 11시 26분쯤 경기 안성시 서운면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나 작업자 2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 34명, 경찰 4명 등 38명의 인원과 소방장비 11대가 3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40대 남자 2명이 2도 화상을 입고 폐차와 부품들이 불이 탔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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