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반상철 서원대 건축학과 교수를 '제3대 총괄건축가'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반 교수는 앞으로 2년간 청주시 건축·도시 디자인 관련 정책수립 자문과 주요 공공건축물·공간환경사업의 기획, 기본설계에 대한 총괄 조정·자문 등의 역할을 맡는다.

그는 충북도 건축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청주시 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충북교육청 건축설계 심의위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시는 민간전문가가 공공건축과 공간환경사업 전반에 참여하는 총괄·공공건축가 제도를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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