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라이프

속보

더보기

호텔 셰프가 차려주는 추석 음식으로 특별한 추석 명절 보내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유명 호텔마다 추석 명절 음식 이벤트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올 추석 연휴 시즌에는 호텔에서 추석을 맞이하는 고객분들을 위해 호텔 셰프가 직접 명절 음식을 차려주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연휴 기간인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동안 투숙객 한정으로 추석 음식 1가지씩을 조식 스페셜 메뉴로 선보인다.
9월 9일인 일요일에는 무병장수의 상징인 토란국이 준비되며, 9월 10일인 월요일에는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이 제공된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11일 화요일에는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모둠전 세가지(오미산적, 부추전, 깻잎전)로 구성되어 제공된다. 해당 기간에 투숙하는 고객은 조식 이용 시 일자별로 추가로 제공되는 명절 맞이 특선 음식을 맛보며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모던 럭셔리 호텔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은 추석 기간 동안 무제한 랍스타 뷔페를 진행한다.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의 올데이 다이닝 AC 키친은 이번 추석 동안 런치와 디너에 무제한 랍스타 뿐만 아니라 새우, 전복 LA갈비 등이 무제한 제공된다. 추석 전날과 추석 당일은 조기구이, 산적, 전, 잡채, 문어숙회, 편육과 송편등 다양한 추석 메뉴도 함께 제공된다.

■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뷔페 레스토랑 '테라스'에서 각종 추석 음식들을 선보인다. 추석을 대표하는 음식인 송편을 비롯해 각종 전, 소갈비찜, 떡갈비, 보리굴비, 약과와 곶감 등 추석에 빼놓을 수 없는 한국 전통 음식들이 뷔페에 준비된다. '테라스'는 뷔페 식사에 와인 무제한 패키지 또한 추가할 수 있어,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추석 모임을 진행할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 투 고' (TO-GO)를 출시했다. 이는 한식 전문 셰프가 당일 조리해 신선함과 퀄리티를 높힌 프리미엄 픽업 상품이다. 작년 설부터 선보이고 있는 명절 '투 고' 상품은 매번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추석 투 고'는 실제 이용한 고객의 의견과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 기간 동안 한정적으로 선보이는 '추석 투 고' 메뉴는 7-8인분 기준의 떡갈비, 모둠전(동태전, 녹두전, 깻잎전, 두부구이), 국내산 조기 구이, LA갈비와 구운 버섯, 홍어 무침, 전복장, 해산물 냉채, 계절 과일로 구성되어 있다. 사전 요청 시 '추석 투 고' 메뉴에 페어링하기 좋은 전통주 또는 소믈리에 추천 와인도 추가 가능하다. 투 고 상품 예약은 9월 6일까지, 픽업은 9월 2일부터 12일까지다. 더불어 함께 출시한 추석 선물 세트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상품과 최고급 정육 세트 등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시그니처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 보코서울강남
보코서울강남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동안 서울에서 비즈니스 목적 또는 호캉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아마리오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고객 모두에게 추석 명절음식을 제공한다. 조식뷔페에는 셰프가 직접 손수 만든 모둠전과 송편 그리고 식혜 등의 명절 음식을 준비했으며, 아마리오 런치 또는 디너를 이용하는 고객 모두에게는 웰컴 디저트로 페스츄리 약과와 식혜를 제공한다.

추석 연휴기간 체크인하는 고객들에게는 유과를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추석 당일에는 달고나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가장 빠르게 모양을 완성한 참가자에게 프리미엄 원 킹베드 객실 숙박권과 아마리오 식사권등의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여 명절의 풍성함을 더했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