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먼슬리121(MONTHLY121)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출시한 향수 '하이앤드 오드 빠르펭' 3종이 2주만에 목표금액을 1009% 초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슬리121은 스쳐가는 모두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1월에서 12월까지 도시마다 스며든 추억의 잔상을 '잊을 수 없는 찰나의 향'으로 기록한 토탈 뷰티 브랜드이다. 이번에 와디즈 펀딩을 통해 출시한 먼슬리121 '하이앤드 오드 빠르펭'은 12개월 중 '8월의 엘에이(AUGUST de LOS ANGELES)'와 '9월의 캔버라(SEPTEMBER de CANBERRA)', '12월의 파리(DECEMBER de PARIS)' 3종이다.
8월 4일부터 시작된 이번 펀딩은 진행 후 하루 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했으며, 2주동안 목표 금액 1009%를 초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쳤다.
먼슬리121은 "펀딩 기간도 짧았고, 향수라는 제품의 특수성 때문에 진행에 어려움이 있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이런 걱정을 무색하게 할 만큼 소비자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 만족스럽다"며 "소비자들이 회사를 기대해주시는 만큼 먼슬리121도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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