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은 고품질 양파 생산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양파 종자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1ha당 최대 130만원 종자대를 지원하고, 신청면적은 5ha까지 신청 가능하다.

올해 종자대 지원 규모는 2억6000만원으로 오는 11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재배면적 1000㎡ 이상인 양파 재배농가로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부안군 농지에 양파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계약재배농가는 계약한 관내 농협 및 유통조직을 통해 읍면에 신청하고, 미계약재배농가는 자율적으로 단지를 조성하여 단지장이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