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테크노파크가 새로운 미래 20년을 준비하기 위한 'CBTP 미래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충북테크노파크 임직원 중 MZ세대 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자유롭고 혁신적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연말까지 활동한다.
미래위원회 1기는 지난 20여년의 충북테크노파크의 역사를 기반으로 현재 조직의 문제를 진단해 7가지의 혁신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2022년 '7Up캠페인'을 제시했다.
▲8월 소통-Up ▲9월 밸런스-Up ▲10월 사생활-Up ▲11월 에너지-Up ▲12월 책임-Up 캠페인이 추진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