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내달부터 악취 발생 취약 시간대인 야간에 악취 배출 사업장 집중단속과 함께 악취 시료포집 비율의 90%를 야간에 집중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악취발생 사업장 중 야간조업 사업장의 악취방지시설 부적정 가동 및 악취배출 허용기준 준수 여부 확인 뿐만 아니라 24시간 악취 집중감시를 각인시켜 심야시간때 악취방지시설 미가동 운영을 근절시키기로 했다.

또한 스마트 악취측정 차량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악취측정차 탑승데이'를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악취측정 차량의 포집부터 분석 과정을 공개하고 악취 발원지를 역추적하는 과학적인 악취 단속 체험기회를 시민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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