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오는 29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위기 극복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군민 공감 확산, 저탄소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되며 에너지, 자원순환, 소비, 흡수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탄소 생활 실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공모결과는 주제 적합성, 표현력, 실천 가능성, 독창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를 거친 후 8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50만원(1명), 우수상 30만원(1명), 장려상 10만원(2명)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공모전 신청은 거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응모사진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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