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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 롯데, 지역사회 위한 다양한 상생나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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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상생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펼쳐

 

롯데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역 소상공인 협력사업인 '치어럽스(CHEERUPS)' 프로젝트 2기를 모집한다. 치어럽스 프로젝트는 롯데면세점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외식사업 소상공인을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인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8월 5일까지 신청 받은 뒤 심사를 통해 총 40곳을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게는 외식업 및 골목상권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의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인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외국어가 포함된 메뉴판을 제작해준다. 또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온라인 홍보 콘텐츠와 영상 제작 등 마케팅 활동도 적극 지원한다. 

롯데건설은 5월 30일 제주 서귀포시 마을회(수망리, 신흥1리, 위미3리, 하례2리), 제이원윈드파워와 '제주 수망 마을풍력 발전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주민참여형 마을풍력 발전사업으로 총 4개 마을에서 공동으로 참여해 11MW 용량의 풍력발전소를 건립한다. 총 사업비는 약 300억원이며 2024년 상반기 준공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발전사업 설계∙조달∙시공(EPC)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마을회는 공동 법인을 설립해 사업부지 제공 및 대관업무를 지원하며, 제이원윈드파워는 금융조달, 발전소 운영 등 주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수익을 발전사업자가 독점하지 않고 지역주민들과 공유해 재생에너지 수용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 지역사회 위한 사회공헌활동 앞장

 

롯데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그룹사별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롯데백화점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가 6월 7일 IGDS(대륙간백화점협회)가 주관한 '세계 최고 지속가능성 & CSR 캠페인' 어워즈에서 최우수 캠페인 톱10에 선정됐다. IGDS는 1946년에 스위스에 설립된 세계 최대 백화점 협회로 38개국 45개의 백화점이 가입해 있다. IGDS는 독창성, 실행력, 사회적 영향력 등을 심사해 최우수 캠페인을 선정했다. 리조이스는 '마음건강'이라는 심리케어 캠페인과 코로나 기간 동안 진행한 프로젝트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 최우수 캠페인에 선정됐다.

롯데백화점은 센텀시티점, 동탄점 등 총 4개의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며 약 2천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 부부, 자녀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며 상담 수익금은 사회공헌기금으로 환원하고 있다. 또한 전국 각지의 복지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대상으로 심리 개선 프로그램을 지원해오고 있다.

롯데월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은 6월 8일 '로티 로리의 아이스크림 트럭'과 함께 아동 청소년 보육시설 강남드림빌을 방문해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시설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월드는 '드림업 캠페인'을 필두로 드림티켓, 찾아가는 테마파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들의 문화 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6월 13일 한국장애인재단에 '드림보이스' 기부금 7천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 제작에 사용되며, 연말까지 도서 25권을 제작해 장애아동 복지시설에 배포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2016년부터 시각장애 아동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음성도서 제작사업 '드림보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쇼호스트, 음악감독 등이 참여해 현재까지 140권의 도서를 녹음, 음성도서 4200세트를 제작해 복지시설 1700여 곳에 기증했다.

롯데제과는 5월 31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스위트홈, 스위트스쿨 건립을 위한 10번째 협약식을 가졌다.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매년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전국에 스위트홈과 스위트스쿨을 건립하고 있다. 스위트홈은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건립사업이며, 스위트스쿨은 초등학교 내 놀이공간을 새롭게 구축해 놀이문화 활성화를 돕는 사업이다. 올해 신설될 스위트홈 10호점은 강원도 영월군에, 스위트스쿨 3호점은 경상남도 진주시에 올해 말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6월 10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후원물품 키트를 지원했다. 후원물품은 가정위탁지원센터 수요조사를 토대로 학용품, 영양제, 스마트워치 등으로 구성됐다. 후원물품 키트는 롯데택배를 통해 전국 가정위탁지원센터 학대피해아동 140명에게 전달됐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련된 활동도 이어간다. 롯데정보통신은 6월 7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약 30여 명의 임직원이 제 35 묘역을 정비했으며 직원 자녀들도 함께 참여했다. 호국영령, 순국선열의 희생 정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비석 닦기, 시든 꽃 수거, 잡초 제거 등 묘역 주변 환경 정비와 호국전시관, 유품전시관을 찾아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자료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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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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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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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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