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13일 오전 11시 59쯤 경기 평택시 진위면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쓰레기 선별과정에서 이물질 등에 의한 자연발화 등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소방당국은 소방차 27대와 소방관 5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krg0404@newspim.com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13일 오전 11시 59쯤 경기 평택시 진위면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쓰레기 선별과정에서 이물질 등에 의한 자연발화 등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소방당국은 소방차 27대와 소방관 5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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