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포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 2개의 사업이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개선 가속화를 통해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고 데이터 분야 청년인턴의 일 경험 제공 등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청년인턴 26명을 채용해 진행한다.
교통안전시설물과 관광,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를 올해 12월까지 구축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에 개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이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l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