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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사 신화사=뉴스핌]주옥함 기자=중국 후난성 창사시 8층짜리 건물 붕괴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5일(현지시간)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05.06.wodemaya@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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