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농협안성시지부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안성시 연화마을에 농협김치(5종류) 100박스를 전달했다.
3일 안성시지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 등,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농협김치 꾸러미는 김치공장을 운영하는 8개 농협이 참여해 기탁한 포기김치, 갓김치, 묵은지, 파김치, 총각김치로 구성됐다.
손남태 지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러 지역에서 어르신들에게 반찬봉사를 펼치고 있는 안성연화마을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가정의 달 을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