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SM경남기업이 용인 '아너스빌 디센트 갤러리'에 '아너스빌'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브랜딩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공간 브랜딩은 공간 체험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 간의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하며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갖는다.
SM경남기업은 지난해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갤러리를 통해 단순 정보전달만을 위한 공간이던 기존 모델하우스와는 달리 브랜드인지, 오감을 통한 총체적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컨셉 플레이스로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 한 바가 있다.
'경남아너스빌'의 타임리스한 공간의 미학(Timeless Aesthetic) 브랜드 아이덴티티에는 치장을 없애고 건축의 본질에 충실해 아름다움과 품격이 있는 공간을 고객에게 선사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이 담겨있다.
이번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갤러리에서는 타임지 선정 20세기를 빛낸 100인 중 건축가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 1887~1965)를 소개하고 있다. 스위스 태생의 프랑스 건축가인 그는 20세기 세상을 바꾼 모더니즘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건축계의 거장이다.
갤러리 3층에 마련된 쇼룸에서는 두 가지 84 TYPE 유닛이며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와 '오브제 컬렉션'이 주거 공간에 적용된다.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는 용인 양지면의 첫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3개 블록, 지하 2층 ~ 지상 20층 아파트 17개 동 84TYPE 총 1164세대 규모다.
중부대로와 42번 국도와 양지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하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를 비롯해 제2경부고속도로와 서울-세종고속도로, 양평-이천고속도로 등 각종 개발사업이 끝나면 서울까지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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