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오는 4일부터 5일간 시민의 가치 있는 사회공헌활동 참여에 대해 수당을 지급하는 광산시민수당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추진할 사업은 지난 1월 전체 부서를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와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광산 시민 수당 위원회 심사를 통해 결정했다.

위드코로나 시대 행복 만들기, 다 함께 사는 마을 조성, 자발적 참여로 공동체 활성화 등 3개 방향을 중심으로 유아놀이터 활동매니저, 마을기록가 등 총 6개 사업에 참여할 95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들은 최대 주 13시간 정도 활동한다. 일정액의 광산시민수당을 받게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사회참여형 혁신일자리인 광산시민수당을 통해 시민의 일할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활동 참여를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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