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전국 광역단체장 3월31일 일정

기사입력 : 2022년03월31일 07:27

최종수정 : 2022년03월31일 07:27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용섭 광주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송하진 전북지사
- 재청근무

[서울=뉴스핌]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 도지사
- 2022년도 워터밸리 비즈니스 WEEK 개최(10:30 국가물산업클러스터)
- S사 투자양해각서 체결식(14;30 상주시청)
- K-디아스포라(한민족 디아스포라)–경상북도 추진연대 업무협약 체결식917:30 사림실)
▲권영진 대구시장
-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 개막식(10:30 국가물산업클러스터)
- 대구도서관 기공식(14:00 대구도서관 성립부지)
- 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16:00 첨복재단)
▲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
- 제3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10:00 도의회 본회의장)
- 경기도의회 의정관 경기마루 개관식 (11:30 도의회 1층)
- 화장시설 운영현황 점검 현장방문 (15:00 함백산 추모공원)
▲허태정 대전시장
- 대통령직 인수위 방문(11:00 서울 삼청동(인수위))
- 젠더폭력 예방 홍보관 개소식(17:00 월평역사)
▲이춘희 세종시장
- 정례브리핑(10:00 정음실)
- 세종시 신호운영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식(15:00 세종실)
- 2022년 지방통합방위회의(15:00 충무상황실)
▲양승조 충남지사
- 첨담금속소재센터 준공식(10:30 당진석문국가산단)
- 충남 농어업회의소 임원 이취임식(13:00 예산 스플라스리솜)
- 충남형 자치경찰 비전 선포식(14:00 도청문예회관)
- 어린이, 청소년 버스비 무료화 개시 기념식(16:00 아산)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공식일정 없음
▲최문순 강원도지사
- 공식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취임 1주년 맞이 시민 토크콘서트(10:00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
- 국회부산도서관 개관식(14:00 국회 부산도서관)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22년 ESG(지속가능경영)사업 업무협약식(14:00 도정회의실)
▲송철호 울산시장
- 티엘케미칼 AN생산시설 증설 MOU(10:10 7층 상황실)
- 국제개발협력 글로벌 청년인재 육성 FAO 인턴십 협약 기념식(10:30 시장실)
- 언론브리핑(13:30 프레스센터)
- 울산이노베이션스쿨 동구 캠퍼스 업무협약(15:00 남목도서관)
- 울산슬러지 자원화시설 건립사업 준공식(16:20 남구처용로)
- 2022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메달획득 우수선수 및 지도자 격려(17:30 시장실)
▲이시종 충북지사
- 공식일정 없음
▲박남춘 인천시장
- 소상공인 정책토론회 (10:00)
- 인천시 문화원연합회 회장 이ㆍ취임식(13:00)
- 시민시장 대토론회 (14:00)
- 인천 국가 유공자 호국 봉안당 준공식(17:00)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