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가 농촌주택개량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사업선정 대상자,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개량사업의 지원내용, 추진 절차, 단계별 유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이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개량, 신축에 소용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 사업 신청을 받아 총 33명을 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김지원 주택과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시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