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여야 정당은 10일 일제히 논평을 내고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을 강조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날 논평을 내 "윤석열 정부와 함께 충북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20대 대선 결과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국정 파탄을 심판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리라는 국민의 절규이지 우리가 잘해서 지지를 보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국민의힘이 앞으로 분골쇄신해서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도 논평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주신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한 마음뿐이다"며 "비록 아픈 결과지만 더 나은 대한민국을 향해 국민만 믿고 전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분열이 아닌 국민 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