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학교급별 상담활동 자료집과 주제활동 영상을 제작해 초·중·고등학교에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자료집은 초등 저학년(1~3년)용, 초등 고학년(4~6년)용, 중학교용, 고등학교용 등 4종으로 제작됐다.
초등 저학년용은 교우관계 형성, 초등 고학년용은 감정표현의 중요성, 중학교용은 자아정체성 찾기, 고등학교용은 올바른 의사소통을 각각 주제로 개발했다.
자료집은 학교에서 전문상담(교)사들이 위기사안별로 학생들을 상담하는데 활용하거나 담임교사들이 학기 중 자습시간 및 창의적체험활동시간에 학생을 상담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자료를 부산시교육청 원클릭 생활교육 홈페이지 학생상담 상담자료실, 상담활동 동영상 자료실에 탑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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