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올해 지역경제를 선도할 충북지역 스타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
대상기업은 본사가 충북 도내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상시근로자가 10명 이상이고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50억 이상 400억원 미만인 기업이다.

충북 주력산업(지능형 IT부품. 바이오헬스. 수송기계소재부품) 과 전․후방 연관 업종이어야 한다.
모집 기간은 3월 22일까지이며 총 15개 사를 선정한다.
스타기업에는 3년간 기업당 7000만원 내에서 ▲기업 사전진단을 통한 기업 성장계획 수립 ▲R&D 기획지원 ▲맞춤형 기업지원 ▲수출 활성화 지원 ▲정부 지원사업 연계 및 참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스타기업 자격은 최초 3년간 유지되며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지금까지 선정된 61개사 스타기업은 지난해 매출액 24.6% 상승과 수출량 62.8% 의 증가율이 보이는 등 높은 경제적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