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산업안전과 중대재해를 대비해 올해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충북TP는 오창을 포함한 제천, 진천, 청주 등 총 17개동의 건물(2개동 구축중)과 10개 분야 53개 법정신고 시설, 686종 742대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충북TP는 산업안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전 임직원 인식개선 및 산업안전교육 강화 ▲위험성평가 ▲산업안전 컨설팅을 지속 추진 ▲건축·기계설비 등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을 사전에 감지해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노근호 원장은 "정기적인 외부전문가들의 안전점검 등을 통해 인프라와 장비가 더욱 안전하게 기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산업안전 시스템을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